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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맥용 문서작성기로 page를 만들어 놨습니다만.

이게 문서작성기로 완벽한지는 잘 모르겠네요.

저는 문서작성을 할 일도 별로 없지만 간혹 작성할 일이 있으면 거의 구글독스를 활용하는 편입니다. 한글문서를 간혹 사용해야 할 일도 있어서 패러럴즈를 활용하여 한글워드를 사용하기도 하지요.

page를 사용해보니 단순 문서작성기로 사용해도 될듯합니다만.

문서작성기라기보단 간단한 인쇄물 디자인 프로그램 같습니다.

사용해보니 구석구석 adobe 사의 인디자인을 따라배운 모습이 구석구석 있습니다. 인디자인이 페이지를 따라한 건지 페이지가 인디자인을 따라한 건지 아니면 머 필요한 기능이다보니 비슷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잡지 정도의 많은 양을 편집하려면 당연히 인디자인이 월등합니다. 원래 그런 목적으로 나온 것이니깐요.

그러나 1~2페이지 정도의 신문이나 소식지 등을 만들기에는 페이지가 훨씬 가볍고 편합니다.





기본적으로 템플릿을 제공해주고 본인이 사용하는 양식이 있으면 템플릿으로 등록하여 활용할 수 있습니다.



커서가 머무는 곳에 바로 텍스트를 작성해도 됩니다만..
단순 문서 작업용이 아닌 디자인을 가미한 문서를 주로 만들다보니 텍스트 상자를 활용하게 됩니다.







텍스트를 입력하세요.. 저 글을 지우고 바로 글을 입력하면 됩니다.

 



서체 선택용 창..



각종 문서의 속성을 정하는 곳..


ms word로 발행도 가능해서 일반적인 문서 보내기에는 별 문제가 없는 듯합니다.

이쁘게 문서를 꾸밀 수 있는 편리한 기능들이 있으니 활용만 잘하면 가볍게 이쁜 문서를 작성할 수 있을 겁니다.

다음에 좀 더 자세하게 page를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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